경주 돌아보기
킹파이팅이 반 발짝 차이로 승리의함성을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0 · 최근이 앞).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의함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승리의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왕브라더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