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고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일지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모수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왕구슬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일지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