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우라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정실국왕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4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실국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