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키티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칼라웨이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4.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와일드키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칼라웨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칼라웨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양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