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운이 깻잎 한 장 차이로 홍지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8.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강이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홍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2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산북두까지 더하면 삼복승 2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