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단박이가 디히어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2 · 최근이 앞).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질풍노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리팔준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