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시드가 나비꿈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나캡틴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나비꿈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1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2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