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얼검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수성비에프를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9-13 · 최근이 앞). 단승 14.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양의힘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성비에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47.9배가 쌍승 14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본라이징까지 더하면 삼복승 4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