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스톤이 어천만사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9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뷰티어스니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어천만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버스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