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피지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지피지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