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니콜윈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센걸을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머니토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평창의아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센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평창의아침까지 더하면 삼복승 3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