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황제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전성시대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탐라황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머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