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팔공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코리아챔프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에이피발레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속질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코리아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00.1배가 쌍승 4,38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콜로어게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