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군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롱런강호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시미로지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롱런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2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수봉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