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라이더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부산프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6초로 같았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유니버스드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