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상왕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한낭자를 앞섰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침인사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비산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