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라더비럭키가 서울명장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치치러너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서울명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32.2배가 쌍승 6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골까지 더하면 삼복승 6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