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강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강손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브레이브마하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런칭어게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강손이 들어오면서 복승 291.3배가 쌍승 1,40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비아그린까지 더하면 삼복승 3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