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리사스버스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최고찬사를 앞섰습니다.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9-11 · 최근이 앞). 단승 9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엘리사스버스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