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풍열차가 우정무대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유일무이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태극낭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