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혈호장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싱그러운아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한혈호장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섬시크릿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싱그러운아침이 들어오면서 복승 47.3배가 쌍승 3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니콜윈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28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