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드리가 쫓길 일 없이 마하투윈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상지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우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