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올웨이즈오너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6kg 늘었던 금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누리원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