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버스캡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너송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나르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라이너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렌트강자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이너송이 들어오면서 복승 50.1배가 쌍승 9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렌트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6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