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캔디공주가 아메리칸리바이벌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페라세븐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메리칸리바이벌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페라세븐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