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제의밀사가 쫓길 일 없이 위닝맨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대제의밀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꽃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위닝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루동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