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라이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쾌감행진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8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카이트레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쾌감행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2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트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2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