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야전사령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대한호걸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한호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한호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스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2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