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코해나가 쫓길 일 없이 아름드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북세븐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아름드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