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의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항해자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익사이팅러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항해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익사이팅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3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