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밸류프라이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야호캣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명장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야호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1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골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