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프윈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인디언시크릿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깍쟁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티파니의꿈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인디언시크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89.7배가 쌍승 1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깍쟁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