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추월추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레이온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반도의희망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돌풍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레이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285.5배가 쌍승 54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돌풍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