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천하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스톰삭스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7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희망플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리안볼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톰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플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