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녘의힘이 머리 하나 차이로 익사이팅러너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4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익사이팅러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익사이팅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가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4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