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방신기가 막무가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서방신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막무가내가 들어오면서 복승 11.0배가 쌍승 6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모곡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