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캡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동해어르신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에이스볼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흥장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동해어르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217.7배가 쌍승 50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쳐에너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8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