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들린스피드가 앤디스러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과천지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심포니소나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앤디스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9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지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