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몬드환희가 깻잎 한 장 차이로 달리는행운을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8 · 최근이 앞).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그린엠파이어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달리는행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99.4배가 쌍승 39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골까지 더하면 삼복승 23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