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류국가가 쫓길 일 없이 탐라맹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일류국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