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평대가 한겨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2kg 늘었던 한겨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곤룡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