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선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산캡틴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문학의여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동녘의힘이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3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의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4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