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막무가내가 샌드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막무가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팡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샌드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라토가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