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수비마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리슨트하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리슨트하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리슨트하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해그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9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