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너스파티가 레이징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에이피플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촌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레이징팀이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4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피플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