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행수가 쫓길 일 없이 아라가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아라가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댄시파워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라가야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존칼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