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황산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정상일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왕자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정상일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25.7배가 쌍승 8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쁨연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