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파티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포트그린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4.3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굿파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헤이데이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포트그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133.8배가 쌍승 54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박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7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