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일리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하일리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트리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머니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89.6배가 쌍승 30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클리어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6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