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캐러라인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새벽날개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0.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궁니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벽날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새벽날개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네스트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74.3배입니다.